홈 생활 미얀마 잦은 정전으로 주민 항의 생활에너지 미얀마 잦은 정전으로 주민 항의 By AD Shofar - 2019년 05월 16일 0 [AD Shofar] 2019년 5월 14일 양곤 Hlaingtharyar 지역 주민 500여명이 전기공급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시위에 참여한 Ms. Chit Su는 정전으로 공장 근로자들은 아침 출근전에 밥을 짓기 어려워 사 먹어야 하고 Hlaingtharyar 공단의 공장 운영을 위해선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범죄가 많이 발생하는 Hlaingtharyar 지역은 정전으로 더 많은 잠재 노출이 되고 있다고 항의하였다. 관련 관련기사MORE FROM AUTHOR 2025년 4월 2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2025년 3월 31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2025년 3월 28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2025년 3월 27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2025년 3월 26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2025년 3월 25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댓글남기기 댓글취소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You have entered an incorrect email address! Please enter your email address here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