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한파 예보

[AD Shofar] 2019년 12월 7일 미얀마 기상청이 미얀마는 중국 저기압 영향으로 12월 13일까지 기온이 떨어져 쌀쌀한 날씨가 될 것으로 예보 하였다. 꺼친(Kachin), 꺼야(Kayah), 샨(Shan)주는 10도이하로 기온이 떨어져 현지 단체에서는 겨울옷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그외 지역은 10~19도를 기록하며 지난 3년간 자료와 비교를 하면 더 추워지고 겨울이 빨리 찾아왔다고 한다.  

12월 15일이후 날씨가 조금 풀리고 양곤, 에야와디 델타지역, 미얀마 남부지역에 비가 올 것으로 예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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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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