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9월 13일 미얀마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는 2,273명, 사망자는 87명을 기록하며 확진율 9.7%를 기록하였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수치상으로 어느정도 완화가 되면서 국가관리위원회에서 코로나19 제재조치에 대한 완화를 하고 있다.

먼저 공무원들에 대한 2주단위 재택명령을 시행하면서 일부 관공서들이 문을 열기 시작하였고 2달가량 휴업을 하였던 내무부 산하 여권사무소도 재개하며 수백명의 인파가 몰리기도 하였다.

미얀마 보건부는 식당, 상점, 사무실에 대한 코로나19 예방 조치를 발표하면서 공식적인 재개 발표는 없었지만 양곤지역에서는 일부 영업 재개가 되고 있다.

국가관리위원회 부위원장 Soe Win은 최근 강제휴업조치가 풀리면서 미얀마 국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과 관련하여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고 앞으로 확진율을 5%미만으로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VIAAD Shofar
출처Ministry of Health and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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