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국가관리위원회는 주일본 미얀마대사관에서 소유한 부지를 매각하는 것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2021년 9월 10일 일본-미얀마 협회 회장인 Hideo Watanabe가 미얀마를 방문하여 국가관리위원회 핵신 인물들과 논의를 하면서 이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지난 1988년 군부정권에서는 일부 부지를 매각한 바 있으며 국가관리위원회에서 추가 매각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회장도 군부를 지지하고 있어 우려가 되고 있다.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Dr. Kyaw Tint는 해당 부지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미얀마 무역상이 매입한 부지이며 우누 군부정권이 몰수를 한 것이기 때문에 미얀마 정부 소유 부지라고 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2014년 연방의회 회의에 나온 질의응답중 답변을 보면 미얀마 외교 공관이 있는 40개국중 18개국에서 대사관이 부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22개 대사관은 부지를 임대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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