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빈민가 화재, KOGAM 긴급 구호품 전달

[AD Shofar] 2019년 11월 22일 오후 쉐삐따 공단 빈민가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전체 가옥 50%, 약 400채가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하였다. 빈민가 주민들은 3개 수용소로 분산 수용이 되었다. 이에 미얀마한인봉제협회 (KOGAM)와 양곤원로회 (YSC)가 긴급 성금 모금을 하여 지난 11월 28일 전달을 하였다.   [KOGAM] 골든샤인 의류100벌, 쌀30포, 300,000짯 톱테이 의류100벌 CKJ미얀마 의류200벌, 100,000짯 무명 김3박스, 200달러 톤보 […]

양곤 쉐린반공단 공장 화재 발생 

[AD Shofar] 2019년 11월 27일 미얀마 양곤 흘라잉따야 ShweLinBan (쉐린반) 공단에 있는 YwanShin 어린이 구명조끼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 미얀마 소방청 발표에 따르면 화재는 공장 창고에서 시작되어 밤11시경 진화작업이 되었다고 한다. 이번 화재로 4명의 소방관이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며 적십자사와 사회구호단체에서 진화작업 지원을 하였다.

미얀마 양곤 쉐삐따 지역 슬럼가 화재 발생

[AD Shofar] 2019년 11월 21일 오후 12시 40분경 쉐삐따 (Shwe Pyi Thar) Seikkantha Street에 있는  슬럼가 지역에 화재가 발생하면서 250여채의 불법 주택들이 전소되었다. 대부분 목조건물로 순식간에 화재가 번지기 시작하며서 미얀마 소방청은 2단계 규모의 화재로 발표를 하였다. 진압과정에서 부상자 소방관 1명, 민간인 3명이 발생하였으나 사망자는 없었다. 어린이 1명이 실종되어 수색작업도 펼치고 있다. 이번 화재 전소로 인해 […]

다곤 세이칸 1공단 대형 화재 발생

[AD Shofar] 2019년 9월 10일 저녁7시경 양곤주 Dagon Seikkan (다곤세이칸) 타운십 1공단에 위치한 샴푸 공장 인근 석유 제품 창고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관과 공장 근로자 20여명이 부상을 입었으나 사망자는 없다고 한다. 이번 화재는 화재등급 레벨 4로 지정되어 진압하는데 2시간이 넘게 걸렸다.

쓰레기 처리장 3일간 화재로 양곤 전역 대기 오염

Dump fire raging after three days, chokes Yangon residents [사진: Airine Phyoe Ko, 흘라잉따야 타운십 쓰레기 매립지에서 발생하 화재를 열악한 장비로 진압하고 있으나 화재를 진압하기에는 부족해 보인다] [사진: Khaung Htet/미얀마타임즈, 3일이상 지속된 쓰레기 매립지 화재로 양곤 지역 대기 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다] [실과바늘] 흘라잉따야 타운십 Hteinpin 묘지근처에 있는 쓰레기 매립지에서 시작된 화재가 3일째 진압을 하지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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