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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곤 세이칸 1공단 대형 화재 발생

[AD Shofar] 2019년 9월 10일 저녁7시경 양곤주 Dagon Seikkan (다곤세이칸) 타운십 1공단에 위치한 샴푸 공장 인근 석유 제품 창고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관과 공장 근로자 20여명이 부상을 입었으나 사망자는 없다고 한다. 이번 화재는 화재등급 레벨 4로 지정되어 진압하는데 2시간이 넘게 걸렸다.

쓰레기 처리장 3일간 화재로 양곤 전역 대기 오염

Dump fire raging after three days, chokes Yangon residents [사진: Airine Phyoe Ko, 흘라잉따야 타운십 쓰레기 매립지에서 발생하 화재를 열악한 장비로 진압하고 있으나 화재를 진압하기에는 부족해 보인다] [사진: Khaung Htet/미얀마타임즈, 3일이상 지속된 쓰레기 매립지 화재로 양곤 지역 대기 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다] [실과바늘] 흘라잉따야 타운십 Hteinpin 묘지근처에 있는 쓰레기 매립지에서 시작된 화재가 3일째 진압을 하지 못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