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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Shofar] 2019년 11월 21일 오후 12시 40분경 쉐삐따 (Shwe Pyi Thar) Seikkantha Street에 있는  슬럼가 지역에 화재가 발생하면서 250여채의 불법 주택들이 전소되었다. 대부분 목조건물로 순식간에 화재가 번지기 시작하며서 미얀마 소방청은 2단계 규모의 화재로 발표를 하였다. 진압과정에서 부상자 소방관 1명, 민간인 3명이 발생하였으나 사망자는 없었다. 어린이 1명이 실종되어 수색작업도 펼치고 있다. 이번 화재 전소로 인해 미얀마한인봉제협회 (KOGAM)에서는 성금 모금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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