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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미얀마 소방청은 2022년 2월 현재 미얀마 전역에서 404건의 화재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1월에만 150건의 화재로 4억짯의 손실이 발생하였고 2월에는 254건의 화재로 9억짯의 손실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2021년 한해동안 2,107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330억짯의 손실이 발생한 것에 비해 2022년은 연초부터 화재가 많이 발생하며 동기 대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양곤지역에서는 화재, 홍수, 지진 등의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Mayangon 타운십에 재난통제센터를 운영하며 24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한다.

2011년 7월 25일 설립된 재난통제센터는 2013년 5월 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이 시작되었으며 양곤 주요 고층 건물들을 중심으로 CCTV 16대를 설치하여 전자 감시타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 소방청은 늦 겨울과 초여름에 특히 화재가 많이 발생되고 있어 공장들은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화재 발생시 전화 191 또는 화재 신고 앱으로 바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미얀마 재난통제센터
미얀마 재난통제센터
Hana Enginering미얀마 소방청, 2022년 화재 현황 발표, 화재 증가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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