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부원전자 박성일 법인장

미얀마는 개방이후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를 하고 있다. 하지만 열악한 인프라로 인해 전자 관련 제조업의 경우 아직까지 미비하다. 더구나 한국 전자 업계의 대기업이 제조업 진출 포기를 발표하고 실망도 많은 편이다. 이런 상황이지만 미얀마의 잠재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고 진출한 부원전자를 방문하였다. 전자 제품 생산 업체답게 외관부터 깔끔한 분위기로 쾌적한 근무 환경이 조성이 되어 있었다. 생산 라인을 견학시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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