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4월8일 오후5시경 에야와디지역 빠떼인 타운십에 있는 교회와 모스크에 미얀마 군경찰이 급습하여 수색을 하였다고 한다.

종교 시설 내부를 수색하면서 체포된 사람은 없었으며 30분가량을 수색하다가 철수하였다고 한다.

빠떼인 타운십에서는 군부정권 반대 시위를 하다가 8명이 사망하고 15명이 체포되었다.

<DVB TV News> 보도에 따르면 SNS를 통해 2021년4월11일 <Green Day> 시위 홍보를 하면서 그동안 사망한 시위대들을 추모하자는 내용이 공유되고 있다.

이 시위는 나뭇잎을 피켓으로 사용하여 군부정권을 반대하는 메시지를 적어 시위에 참여하도록 하면서 미얀마의 운명을 극복하고 새로운 힘으로 깨어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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