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꺼친주 도박장, 마약상 경고

[애드쇼파르] 미얀마 반군 KIA 1대대는 꺼친주 Bhamo 타운십 도박장과 마약상을 대상으로 활동 중단을 하지 않을 경우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2021년 11월 22일 공식 성명에 따르면 도박, 마약, 인신매매가 증가로 인해 강력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으로 이 금지령을 어길 경우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 주민들은 쿠데타 이후 군경찰에게 뇌물을 주고 불법 도박장이 운영이 되고 있으며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마약 도박이 중독이 증가하고 있다고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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