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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천연가스 수출, 전년대비 4억3천만달러 증가

[AD Shofar] 미얀마 상무부에 따르면 올해 회계연도 천연가스 수출은 약35억달러를 벌어들였고 전년대비 4억3,000만달러 증가했다고 한다. 미얀마는 현 정부 임기3년간 내륙과 연안 유전 86개 유정으로부터 332만 배럴의 석유와 623조 입방 피트 규모의 천연가스를 생산했다고 한다. 앞으로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을 늘리기 위해 18개 내륙지역에 석유 블록과 15개 연안지역 석유 블록에 대해 해외기업 입찰을 진행할 계획이다. 미얀마는 총104개 […]

미얀마 유류수입 29억 달러 돌파

[AD Shofar] 미얀마 상무부는 2018-19년 회계연도 11개월간 490만톤, 29억달러 이상 연료를 수입했으나 지난해 동기간대비 48만톤, 3억8천만달러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2019년 9월 현재 리터당 미얀마 국내유류가는 다음과 같다. 디젤 소매가 – 870~900짯 디젤 도매가 – 845~860짯 프리미엄 디젤 소매가 – 880~910짯 프리미엄 디젤 도매가 – 855~870짯 휘발유(Ron 92) 소매가 – 770~508짯 휘발유(Ron 92) 도매가 – 750~760짯 휘발유 […]

미얀마 석유 수입 검토 요청

[사진: Nyan Zay Htet / 미얀마 타임즈] [뉴라이프] 미얀마 상공회의소(UMFCCI)와 미얀마 석유 무역 협회(MPTA)는 아시아 국가에서 석유를 직접 수입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 검토를 미얀마 정부에 제안하였다. 미얀마는 현재 싱가포르를 통해 월600,000톤의 석유를 수입하고 있다. 대부분의 석유는 인도, 중국, 한국, 일본에서 싱가포르를 거쳐 수입이 되고 있기 때문에 직접 수입을 할 경우 톤당 20달러정도를 낮출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