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6년 2월 8일, Royal Green River Princess호에서 미얀마 다문화가족협회가 병오년 설날을 맞아 Sunset Cruise 신년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31가구(총 91명)가 참석해 새해의 힘찬 출발을 기원하며 가족 간의 화합과 교류를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장소인 Botahtaung Jetty에서 출항한 크루즈는 다양한 문화를 가진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협회 측에서는 설 명절의 의미를 기리면서 회원들 간 친목을 높이고, 미얀마 내 다문화 가족 공동체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목적임을 밝혔다.
참석자들은 Sunset Cruise를 통해 미얀마의 아름다운 강 풍경을 감상하며 음식과 즐길거리가 제공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신년회는 가족들이 새로운 한 해를 힘차게 맞이할 동기를 부여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가 협회에서 이어졌다.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과 미얀마 양국의 다문화 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서로를 돕는 다양한 교류 행사를 계속해나갈 방침이라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