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석유수입유통협회 회장 Mr. Win Naing은 미얀마는 충분한 석유를 보유하고 있고 국가비상사태로 수입이 중단이 되었음에도 석유공급이 중단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양곤 외곽의 경우 시민불복종운동으로 인한 물류 차질로 유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유가 상승은 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지난 1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석유 판매량은 감소하면서 수입도 감소하여 정확한 석유 보유량은 파악되진 않지만 적어도 양곤에서는 충분한 공급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에 아직까지 석유 판매 또는 가격 제한 조치를 취하고 있진 않는다고 밝혔다.

2021년2월21일 현재 양곤 Denko 주유소 유가는 리터당 옥탄92 770짯, 옥탄95 880짯, 디젤 810짯, 프리미엄 디젤 820짯이었으며 양곤외 지역에서는 옥탄92 1,000짯을 기록하였다. 미얀마 국내 석유 월 소비량은 약60-100만톤이다.

VIAAD Shofar
출처The 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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