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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국가, 미얀마 투자국 46% 차지

[AD Shofar] 미얀마투자외교부에 따르면 2019-20 회계연도 홍콩, 싱가포르, 태국등 아세안 국가들을 중심으로 미얀마 해외 투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 해외 투자는 1988년-2019년 11월까지 50개국 12개 분야 1,876건 투자가 있었으며, 투자 총액은 약830억달러에 달한다. 이중 아세안 9개국 총 투자액은 380억 달러를 넘어 전체 해외 투자액의 46%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싱가포르 220억달러, 태국 110억달러, 베트남 20억달러, 말레이시아 20억달러, 인도네시아 2억7,000만달러, 필리핀 1억5,000만달러, 브루나이 1억2,000만달러, 캄보디아 2,400만달러, 라오스 1백만달러를 기록하였으며 미얀마투자외교부 사무총장 Mr. Aung Naing Oo는 미국과 유럽의 투자가 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일본, 중국, 한국 등 아시아 주요 강대국들의 투자가 늘어나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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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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