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서 입국한 승객 코로나바이러스 격리 수용

[AD Shofar] 2020년 2월 19일 미얀마에서 입국한 승객이 비하르 가야국제공항에 도착하여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로 분류되면서 Anharrah Narayan Medical College에 격리 수용되었다. 공항 검사 과정에서 2그룹 총30명의 승객이 비슷한 증세를 보였으며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 수용된다고 한다.

2020년 2월 20일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주만달레이 중국영사관에서 만달레이국제공항을 통해 2020년 1월 25일 중국으로 귀국한 중국인 2명이 2월 7일과 11일 각각 확진 환자 판정을 통보를 했다고 밝혔다. 중국인 확진환자 2명은 2020년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만달레이 관광후 중국으로 귀국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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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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