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경기 침체에도 제조업 부문 긍정적 전망

[AD Shofar] 미얀마상공회의소(UMFCCI) 기자회견에서 쉐린반 (Shwelinban) 공단위원회 회장 Mr. Aye Thaung은 미얀마 경제는 모든 분야가 침체되었지만 제조업 부문은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어 긍정적인 전망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양곤에 있는 여러 공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조업 성장으로 인해 인력 수요 증가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 걸림돌이 되고 있는 노사문제만 원활하게 해결이 된다면 산업 부문은 지속적인 성장을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얀마 투자외교부 연방장관 Mr. Thaung Tun도 미얀마 국영신문 인터뷰에서 미얀마 해외 투자는 봉제, 신발 등의 CMP 시스템의 제조업이 가장 진출을 많이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동차 조립공장도 많은 진출을 하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DICA에 따르면 1988-89 회계연도부터 2019년 10월까지 미얀마 전역 해외 투자 업체는 1,252개, 총투자액 130억 5,600만달러 규모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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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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