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중국, 무세 경제특구 프로젝트 시행

[AD Shofar] 미얀마상무부 차관 Mr. Aung Htoo는 미얀마-중국 정부는 국경 지역 경제특구 설립을 위해 계속 협의 중이며 미얀마-중국 정부는 합작투자로 Muse(무세), Chin Shwe Haw, Kanpaiktee 3개 국경 지역을 경제특구 조성을 계획중 첫번째 지역으로 무세 국경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6 년 8 월 아웅산수지 고문은 중국을 방문하여 3개 국경지역 경제특구 합의를 하고 2017년 5월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2016년 무세 New Star Light 프로젝트가 시작이 되어 미얀마-중국 국경을 따라 294 에이커의 땅에 새로운 도심, 공공 시설, 상업 지구, 빌라 및 고급 주택 개발이 조성되어 있다.

앞으로 양국 정부는 1,900킬로미터에 걸쳐 있는 미얀마-중국 국경을 따라 3개 국경 경제특구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중국의 입장에서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있어서 중요한 지역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미얀마에서도 국경무역 지대 경제특구 설립으로 제조업 진출로 면세 혜택이 주어지게 되면 미얀마-중국 무역 및 투자 증진의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dvertisements
Facebook Comments

Post Author: AD Shofar

[애드쇼파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애드쇼파르는 미얀마에 대한 신속하고 바른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SNS 링크 공유를 제외한 각종 지면매체의 무단 전재를 금지하고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휴문의: justin.jeon@adshofar.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