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에서도 음식 배달 서비스 사업 녹색신호

[Irrawaddy] 최근 몇 년간 양곤에서 살면서 교통체증은 누구나 불평해왔다. 2010년에 이집트에서 이주 온 Mr. Shady Ramadan도 그런 점이 불편하여 양곤에서도 식사를 하기 위해 이동하는데 너무나 불편한 점이 많았다. 거기서부터 사업구상을 하여 2013년 Yangon Door2Door 라는 음식배송서비스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다. 처음에 자전거로 배송원까지 포함해서 25명으로 작게 시작을 하여 50여개의 식당에서 이 회사를 통해 배달 서비스를 하고 있다. 배달비용은 택시비와 비슷하지만 고객들은 양곤의 최악의 교통체증 속에서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창업주는 처음 미얀마로 이주를 하면서 배달서비스는 절대 할 수 없다고 생각을 했다. 양곤 시내를 택시를 타고도 20분내로 이동이 가능했었지만 2011년 계획 없는 중고차량 시장이 개방이 되면서 양곤은 순식간에 최악의 교통체증 도시로 전락하였다. 하지만 그에게는 최고의 기회가 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yangond2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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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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