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6년 2월 14일과 15일 양일간 미얀마 양곤 Inya Lake Hotel에서 Weco Korea(김시아 대표)가 주관하고 미얀마 현지 필라테스 강사들이 참여한 ‘K-Wellness’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Weco Korea 김시아 대표를 중심으로 여러 웰니스 분야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기획한 것으로, 미얀마 현지에 한국형 웰니스 및 필라테스, 요가, 명상, 자격증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K-Wellness 페스티벌은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미얀마 내에서 활동 중인 필라테스 강사들과 인플로언서들을 초청하여 한국의 웰니스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필라테스와 한류(K-Culture) 요소를 결합한 창의적인 수업들이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각 프로그램은 한국에서 이미 전문적으로 시행되어 온 Singing Bowl를 활용하여 소리와 움직임을 결합한 한국형 액티브 명상 클래스, 필라테스, 요가, 명상, K-POP과 발레, 필라테스, 요가, 근력 요소를 결합한 바레 수업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웰니스 클래스로 이루어졌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다양한 방식을 체험하며 현장 반응도 매우 긍정적으로 확인되었다.
Weco Korea 김시아 대표는 양곤 환경이 발리, 치앙마이 등 아시아의 주요 웰니스 여행지 못지 않게 자연환경과 프로그램 수용도가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김 대표는 앞으로 정기적인 행사를 통해 미얀마 현지에 ‘웰니스 트립’ 관광 모델도 적극적으로 확산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필라테스, 요가, 명상 및 아카데미 자격증 제도 등이 미얀마 피트니스계에 자리매김한다면, K-Wellness가 새로운 한류 문화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이어졌다.
이틀간 행사에서는 강의의 다양한 분야 강사들이 참가했으며,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첫째, 한국형 액티브 명상과 싱잉볼 사운드 명상, 아로마와 사운드 배스를 활용한 감각 통합 프로그램, 근막경선 기법을 적용한 리셋 필라테스, K-POP 음악과 바레를 접목한 골든디스코바레, 아이돌 바디라인을 만들 수 있는 이미지트레이닝 중심의 뷰티필라테스, 그리고 나이키 엠버서더가 이끄는 리드미컬 바디웨이트 트레이닝 등이 포함되었다.
각 강사들은 필라테스, 리셋운동, 명상, 뷰티 트레이닝, 고강도 음악 피트니스 등 다채로운 수업 커리큘럼을 선보였으며, 특히 수업 후 변화를 즉시 체감할 수 있는 점, 한국에서만 가능하던 아이돌 트레이닝을 직접 접할 수 있다는 점 등이 현지 참가자들을 사로잡았다.

Weco Korea 김시아 대표는 2017년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 그랑프리 수상자 출신으로, 현재 다양한 웰니스·명상 지도자 과정을 운영하며 기업, 관공서 등에 웰니스 강사 파견, 문화 행사 및 컨설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강사 인큐베이팅과 현지 프로그램의 체계화를 추진할 방침임을 알렸다.
참여한 미얀마 현지 강사들과 시민들은 K-Wellness 프로그램의 실질적인 신체 변화와 한국 웰니스 콘텐츠에 대한 신선한 경험에 만족감을 표했고, 앞으로도 현지 상황에 맞춰 웰니스 교육을 더욱 확대해줄 것을 요청했다.
미얀마에서도 양곤을 중심으로 대형 피트니스 센터들이 생기고, 러닝, 줌바 등의 야외 행사와 같은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향후 양국 간 웰니스 협업과 한류 건강 문화가 더욱 깊이 확산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