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9월 29일 양곤 금방협회는 미얀마 금시세 안정화를 위해 하루 20Viss만 판매할 수 있도록 통제를 한다고 밝혔다.

회의에서 협회사들과 금시세 안정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여 결정되었다고 한다.

미얀마 금시세는 9월 28일 현재 24K 금시세는 Tical당 220만짯까지 인상이 되었으나 다음날 200만짯으로 소폭 하락하였다고 한다.

양곤지역 금방협회 회장 Mr. Myo Myint는 최근 화폐 개혁 소문과 짯 가치 하락으로 인해 금값이 급상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특히, 짯가치 하락과 함께 현금 확보가 힘든 상황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금 구매를 선호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으며 일부 투자자들은 모바일 뱅킹 거래가 가능한 경우 부동산 구매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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