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한인회, 프로 골프 선수 지원

[뉴라이프] 2018년 1월 25일부터 28일까지 펀라잉 골프 클럽에서 진행된 2018 Asian & JGTO 투어 [레오팔레스21 미얀마 오픈]이 개최되었다. 이에 2018년 1월 24일 서라벌 식당에서 미얀마 한인회 회장단과 김형성, 강경남 프로 골퍼 선수 응원을 위한 저녁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는 서원호 부회장, 조영철 사무총장, 이승엽 체육분과장이 함께 자리를 하였다. 에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미국의 폴페터슨이 우승을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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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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