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달레이 지역, 중고 소형차 인기

Small Used Cars Sells like Hotcakes in Madalay

[뉴라이프] 2018년 좌측 운전석 차량만 수입이 가능해지면서 만달레이 중고차 시장에서 소형차가 인기를 얻으며 약20백만짯에 거래가 되고 있다고 한다. 이 가격은 새로운 중고차 수입 정책이 발표되기 전 가격의 20%가량이 상승한 금액이다. 중고차량 판매업자는 이 가격에서 더 올라가면 구매자들을 찾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 가격으로 유지가 될 것이라고 한다. 현재는 좌측 운전석 차량이 가격이 비싸게 형성이 되어 있어 우측 운전석 일본 중고 차량이 계속 인기를 얻겠지만 장기적으로 좌측 운전석 차량으로 바뀌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중형 중고 차량의 경우 25백만짯에서 30백만짯으로 형성이 되어 있다고 한다. 2018년 미얀마 정부는 신차 활성화를 위해 좌측 운전석 차량만 수입이 가능하게 하고 연식 2014년 이상 차량만 허가를 하고 있다. 개인 수입시에는 2016년이상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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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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