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제약사 AA Medical Products Ltd가 자국 최초로 생산한 당뇨병 및 비만 치료제 세마글루타이드(Seglutpac, 성분명: semaglutide) 개발 성공을 공식 발표하였다.

이 약품은 미얀마 내 Pacific Medical Industries(PMI)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로 현지 생산에 성공한 의약품으로, 현지 환자들에게 고가의 수입약을 대체할 수 있는 경제적이면서 효과적인 제품이 될 전망이다.
이번 성과를 기념하는 하이브리드 웨비나는 2026년 2월 8일 양곤 Melia Hotel에서 PMI 주최로 열렸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PMI는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적용하여 Seglupac을 생산하였으며, 향후 미얀마 내 당뇨병 및 비만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에서 PMI 공동 창립자이자 그룹 부회장 Dr Saw Nay Nwe는 신제품 Seglupac을 공식적으로 소개하며, 미얀마 제약업계 도약의 신호탄이 될 것임을 밝혔다.
PMI CEO Deven 대표는 ‘Control, Comfort, Confidence(조절, 편안함, 신뢰)’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며, Seglupac의 생산 과정에서 고순도 원료(API) 선별 등 국제적 품질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 방법을 설명하였다.
이번 Seglupac 생산으로 미얀마 환자들은 글로벌 신약과 동등한 품질의 치료제를 보다 합리적 가격에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국내 제약산업의 자립과 건강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