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만달레이 국제공항 폐렴 모니터링 강화

[AD Shofar] 만달레이국제공항 공중보건부는 최근 중국 폐렴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중국 항공편에 대한 인플루엔자(ILI), 급성호흡기감염(Severe Acute Respiratory Infection-SARI) 예방 조치를 위해 열감지 적외선 시스템을 통한 검사와 공중보건 캠페인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양곤-우한 (Wuhan) 직항은 수,목,일요일 운항이 되며 만달레이공항에는 월,금요일 운항이 되고 있다. 또한 항구와 14개 국경검문소에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열감지를 통해 증상이 의심되는 입국자는 양곤종합병원, Thingangyun병원, 네피도종합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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