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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곤전력공사 전력손실 110억짯 기록

[AD Shofar] 양곤전력공사 (YESC)는 2019년 7월 전기세 인상에도 불구하고 14% 전력손실로 인해 110억짯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2019년 6월에는 88.7백만 유닛(1unit=1kwh)의 전력 손실로 50억짯가량의 손실이 있었다.  YESC 회장 Mr. Maung Maung Latt은 전력손실은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기술적 손실(Technical Losses)과 비기술적 손실(Non-Technical Losses)가 있다고 설명하였다. 대표적인 기술적 손실로는 송전 과정에서 전기선과 변전소의 거리로 인해 발생한다. 실질적으로 심각한 […]

미얀마 전기세 인상 후 전력 부문 흑자 발생 예상

[AD Shofar] 미얀마 공적회계위원회(Public Accounts Committee)는 미얀마 전기 요금 인상으로 전력부문에서 2019-20년 회계연도 약320억짯 매출을 발생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Mr Aung Min 위원장은 2018-19년 회계연도까지 전력 부문은 매년 적자가 발생했으며 미얀마 정부가 손실 부분에 대한 지원을 해왔다고 하였다. 이와 함께 2019-20년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총매출의 약96%인 7,030억짯 수익이 발생하게 되면서 정부부처 예산도 기존 예산에서 303억5500만짯 삭감 될 […]

만달레이 노조, 미얀마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임금 인상 요구

[AD Shofar] 2019년 7월 1일 만달레이 Pyikyitakyun Ditstrict에 있는  미얀마 산업, 공예, 서비스 무역 연합 (Myanmar Industries, Crafts and Services (MICS) 노동조합은 전기요금 인상과 함께 노동자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거리 시위를 하였다. MICS 사무장 Mr. Thet Hnin Aung은 전기요금 인상에 따라 임금 인상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미얀마 물가 급등하지만 임금은 변동이 […]

미얀마 전기세 인상 예정

[AD Shofar] 2019년 5월 9일 미얀마 전력 에너지부 사무 차관 Mr. Tin Maung Oo는 현 정부 임기 중 전기요금 인상에 대한 제안을 국회에 제출하였으며 정확한 일정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동남아시아 국가 중 미얀마는 전기세가 가장 저렴하다고 한다. 전기 사용량 증가와 낭비를 막기 위해 전기세 인상은 불가피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