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연방의회대표위원회 (CRPH)가 임명한 외교부장관 Ms. Zin Mar Aung은 미얀마 반군들과 협의를 하여 연방군 설립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미얀마 반군의 80% 진전이 되었다고 밝혔으나 실질적인 수치로 보기보단 소수민족 관계자들과 협상이 잘 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이 되고 있다. 

<Karen National Union> <Restoration Council for Shan State> <Kachin Independence Army>를 중심으로 여러 미얀마 반군들과 협의가 진행중이며 합의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지난 5년간 21세기 Panglong 평화회담을 포함한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미얀마 군부의 반대로 번번히 무산되었다고 지적을 하며 현재 미얀마 반군들과 새롭게 설립되는 연방군은 윤리적 기준을 가지고 깡패같은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를 하였다.

군부정권에서의 군대는 국민보호자라기 보다는 억압자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가와 국민을 보호 맹세를 지키지 않고 있어 이런 상황이 왔다고 지적하였다.

<The Guardian>의 보도에 따르면 미얀마 임시정부의 연방군 설립에 대해선 아직까지 협의 단계이지만 많은 젊은 시위대들은 미얀마 군부에 맞서기 위해 군대 합류를 하고 싶어하고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VIAAD Shofar
출처Myanmar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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