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3월22일 오전 구금되었던 <BBC Burmese> 소속 기자 Mr. Aung Thura는 석방 되었다. 

하지만 예상했던대로 <Mizzima News> 소속 기자 Mr. Than Htike Aung는 구금 상태이다. 미얀마 군부정권에서 폐간 명령을 하였기 때문에 이에 대한 조치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두 기자 모두 지난 3월19일 진행된 NLD 후원자 Win Htein의 공판 취재를 위해 법원을 방문 했을 때 체포가 되었다.

BBC기자 Mr. Aung Thura의 아내는 구금기간동안 구타나 고문은 없었으나 3일간 제대로 잘수가 없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지쳤다고 밝혔다.

보안군은 미얀마 연방의회대표위원회 (CRPH)와 시민불복종운동 관련자에 대한 심문을 했으며 서약서에 서명한 후에 석방 조치를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서약서의 내용에 대해선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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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yanmar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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