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4월16일 미얀마 연방의회대표위원회 (CRPH)는 새로운 국민통합정부 구성원을 발표하였다.

임시 보건부 및 교육부 장관 Zaw Wai Soe는 이미지 강화를 위해 영토를 점령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까지 연방군 창설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는 미지수이다.

이미 CRPH는 평화로운 방법으로 행정기관을 구축하려고 하였으나 실패하고 대부분이 해외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Reuters>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월13일 인도 북동부 외곽으로 도피한 하원의원과 인터뷰를 진행하여 해외 또는 미얀마 반군 지역으로 도피하여 활동하고 있는 임시정부 의원들을 소개하기도 하였다.

최근 CRPH는 봄의혁명, 임시단일정부 관련 뉴스 배포를 위해 Public Voice Television (PVTV) 방송사를 설립하고 국민들에게 창의적인 컨텐츠 제작을 요청하기도 하였다.

새로운 연방민주주의체재, 소수민족 평화 보장 약속

<Kantarawaddy Times> 보도에 따르면 2021년4월15일 꺼야주 Hpruso타운십에서 진행된 군부정권 반대시위에서 1,000여명의 시위대가 모인 가운데 미얀마 연방의회 당선자 Mr. Khu Tu Reh (Kayah State Democratic Party 꺼야8지구 의원)는 새로운 연방민주주의체재에서는 소수민족들의 평화 보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의원은 소수민족들이 해당 주를 관리하고 삶과 문화를 알리고 싶다고 밝히며 이런 결정을 우리가 할 수 없다면 평화는 멀어질 것이라고 하였다.

연방체재가 된다는 것은 연방에서 분리되는 것은 아니며 소수민족들이 70년간 요구해왔던 연방체재가 구축이 되어야만 염원해온 평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VIAAD Shofar
출처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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