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트럭 운전기사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72시간마다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하는 조건때문에 운송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운전기사 Mr. Thet Aung은 지역 운송 왕복중 면봉으로 콧구멍을 찔러 샘플을 채취하는 코로나19 검사를 3번이나 받은 후 너무 고통스러워 당분간 운행을 중단했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양곤-만달레이 구간 또는 무세-미야와디 구간과 같은 국경 운송 또는 장거리 왕복 운송시 최소 3-4번의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코로나19 검사 요구사항이 일관되지 않아 혼동을 주고 있다고 한다.

이에 운송업체에서는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유효기간을 3일에서 7-10일로 연장하길 요구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운송문제로 농축산물 운송 지연이 되어 물가 인상을 우려하기도 하지만 실제 식당은 운영을 하지 못하고 고객들도 줄어 물가 인상은 없을 것으로 보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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