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10월2일부터 미얀마 전역 트럭 운전기사와 보조기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신속 검사를 실시한 결과 총107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지난 9월16일 미얀마 코로나19 중앙대책위원회는 모든 트럭 운전기사와 보조기사는 최근 2주전 발행한 코로나19 음성확인서를 지참하고 지역 이동 검문시마다 제출해야 한다고 밝힌바 있다.

제출 서류를 준비하지 못한 경우 각 검역검문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한다.

확진자는 양곤, 만달레이, 바고, 막웨, 샨, 네피도 등 총 28개 타운십 출신으로 대부분 양곤 또는 만달레이 출신이라고 한다.

지난 10월5일 만달레이주지사 Mr. Zaw Myint Maung은 본인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10월2일에서 5일사이 만달레이 진입 검문소 10곳에서 트럭 2,100대이상 총3,800명 운전 기사와 보조 기사를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였고 트럭 운전 기사 2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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