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뉴스 애드쇼파르

[애드쇼파르] 2020년8월19일, 20일 사가잉지역 Hmalin타운십 지역주민들은 금광작업에서 나오는 폐수로 인해 마을 주택의 절반이 침수가 되어 피해를 입었다고 반발하고 있다.

Auk Taung Paw마을 대표인 Mr. Chit Maung은 인근 금광 작업에서 나오는 진흙과 모래가 섞인 폐수가 8월19일부터 유입되면서 30일까지 배수가 되지 못하면서 침수가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지역 금광 업체들은 마을 주민들이 요청한 운영 지침에 따라 금광 채굴 작업을 하겠다는 서약서를 3번이나 작성하였으나 모두 어기고 결국 마을 80가구중 40가구가 폐수에 침수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었다.

흙탕물은 보통 무릅 높이까지 차고 깊은 곳은 허리 높이까지 차면서 마을 전체에 피해를 주고 있다고 한다. 이에 8월24일 Homalin타운십 관리 위원회에 불만신고 접수를 하였으나 아직까지 조사가 되지 않고 있으며 금광 채굴 작업 중단 명령도 내리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이에 샨주 소수민족부장관 Ms. Nan Hmaway Hmway Khin은 고소장 접수를 정식으로 받지는 않았지만 Homalin 타운십 관리위원회에 조사를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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