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Global Analysis and Discovery Lab>은 2020년, 2021년 미얀마 타닌따리지역에서 특히 쿠데타직후 2월8일과 2월22일 비정상적으로 산림 벌채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미얀마 타닌따리 지역은 세계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멸종 위기 종의 중요한 서식지이지만 최근 산림 벌채가 증가하고 있으며 위성 촬영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급증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최근 산림 손실 급증은 카렌 지역사회의 군사 공격으로 피난민들이 숲으로 숨으면서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지역은 70년이상 지속된 내전 지역으로 미얀마 정부와 미얀마 반군 KNU간의 2012년 휴전 협정이 있었으나 미얀마 쿠데타이후 휴전협정이 깨지면서 교전과 미얀마 군의 공습이 계속 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Mong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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