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미얀마 맥주 지분을 인수한 일본 양조회사 기린맥주는 미얀마 시장 수요 증가로 인해 생산량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년 2월 17일 Myanmar Brewery Limited(Myanmar Beer, Kirin Ichiban, Andaman Gold, Black Shield Stout 브랜드 소유)는 2019년 4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라 미얀마 주류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시장 수요보다 많은 공급을 할 수 있도록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2020년 2월 14일 발표한 기린 재무보고서에 따르면 Myanmar Brewery Limited는 매출 32.6십억엔(292.2백만달러, 전년대비 24.4% 증가), 영업이익 12.9십억엔(115.6백만달러, 전년대비 7.8% 증가)을 기록하였다고 한다. 2020년에는 매출 11.7% 증가, 영업 이익 13.4%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2015년 8월 기린은 Myanmar Brewery 지분 55% 560백만달러를 인수하였으며 최근 미얀마 군부 회사와 합작하고 있다는 비판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기린은 Myanmar Brewery Limited를 통해 2017년 9-10월사이 3차례 총30,000달러를 미얀마 정부군에 기부하면서 비판을 받기 시작하였다.

미얀마 군부합작기업 기린맥주 공식 성명 발표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