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야와디주 절도한 미성년자 직원 고문한 고용주 조사

[AD Shofar] 2020년 2월 19일 에야와디주 Labutta타운십 식품점 주인 Ms. Cho Cho는 13살 미성년자 직원이 8만짯 절도한 사실을 적발하고 휘발유를 사용하여 소년의 등과 팔에 불을 붙였다고 한다.

이후 이근 병원으로 이송시키면서 뜨거운 스프를 쏟아서 다친 것으로 증언을 하였다.

하지만 사건 목격자가 직원의 부상 사진과 사건 내용을 올리면서 지난 2월 22일 에야와디주 어린이인권위원회에서 조사를 착수하였다. 조사위원장 Mr. Myint Htay는 미성년자 고문 혐의로 조사를 하고 있으며 Labutta타운십 경찰서는 Ms. Cho Cho San에 대해 형사법 326조항에 따라 위험한 방법으로 상해를 입힌 혐의로 조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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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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