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상공회의소 (UMFCCI) 사무총장 Daw Khaing Khaing Nwe는 2026년 9월 26일 오전 양곤 지역 Hlaing Tharyar (East) 타운십 Kanaung Hall에서 열린 공장 운영 조정회의에서 미얀마 봉제공장 500곳 이상이 가동 중이지만 잦은 이직과 채용 어려움으로 인력 부족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핵심 요약

  • Daw Khaing Khaing Nwe 사무총장은 가동 중인 봉제공장이 500곳 이상, 600곳에 가까우며 500곳 이상이 미얀마 봉제협회에 등록돼 있다고 설명하였다.
  • CMP 봉제공장은 가공료 중심의 수익구조로 인해 물가 상승에 따른 임금 요구를 충분히 충족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 공장 폐쇄로 발생한 실직보다 다른 공장의 인력 수요가 크다고 주장하며 정부·고용주·노동자 간 대화를 촉구하였다.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회의일2026년 9월 26일 오전
장소양곤 지역 Hlaing Tharyar (East) 타운십 Kanaung Hall
발언자UMFCCI 사무총장 Daw Khaing Khaing Nwe
회의 목적원활한 공장 운영, 안정적인 작업장 유지, 생산·고용 지속
가동 공장 수사무총장 설명 기준 500곳 이상, 600곳에 근접
협회 등록·가동 공장500곳 이상
주요 어려움인력 부족, 잦은 이직, 임금 부담
평상시 고용 규모에 관한 설명약 70만~80만명
현재 채용 상황에 관한 설명50만~60만명 확보에도 어려움을 겪는다는 발언

봉제공장 500곳 이상 가동…브랜드 복귀도 언급

Daw Khaing Khaing Nwe 사무총장은 미얀마에서 여전히 500곳 이상, 600곳에 가까운 봉제공장이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500곳 이상은 Myanmar Garment Manufacturers Association (MGMA)에 공식 등록돼 가동 중이라고 설명하였다.

그는 주요 해외 브랜드의 미얀마 철수는 크게 보도됐지만 복귀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었다고 주장하였다.

다만 복귀한 브랜드의 명칭과 시기, 발주 규모는 제공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가동 공장 수의 집계 기준과 공장별 생산 수준도 공개되지 않아 공장 운영과 주문 회복을 동일한 의미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잦은 이직·채용 어려움으로 인력 부족

사무총장은 노동자들이 공장 사이를 자주 이동하면서 많은 사업장이 필요한 인원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그는 CMP 봉제업이 평상시 약 70만-80만명을 고용하지만 현재는 50만-60만명을 모집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봉제업계에 상당한 빈자리와 취업 기회가 있다는 입장을 제시하였다.

다만 해당 발언이 실제 재직 인원이나 채용 목표를 뜻하는지 명확하지 않으며, 기준 시점과 조사 방식도 제시되지 않았다.

두 범위의 차이를 곧바로 확정된 구인 인원으로 계산할 수는 없다.

가공료 중심 수익구조…임금 요구 충족에 한계

사무총장은 재단·봉제·포장 방식인 CMP가 많은 노동자를 필요로 하지만 주로 제조 가공료를 통해 수익을 얻어 이익 폭이 좁다고 설명하였다.

업계가 물가 상승에 맞춰 임금을 올리려 노력했지만 제한된 가공료 수입으로 모든 임금 요구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다만 실제 임금 인상액과 적용 공장 수, 가공료 및 수익률은 공개되지 않았다.

노동자 측의 임금 요구와 생활비 부담에 관한 별도 설명도 제공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실직보다 구인 수요가 크다는 주장…사례 수치는 예시

Daw Khaing Khaing Nwe 사무총장은 공장 폐쇄로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보다 다른 공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원이 더 많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2,000명이 일하던 공장이 문을 닫더라도 다른 곳에서 6,000명이 필요할 수 있으며, 5,000명이 실직하는 상황에서 구인 수요는 1만명일 수 있다는 예를 들었다.

이 수치들은 발언에서 제시한 비교 사례로, 특정 공장 폐쇄와 실제 채용을 집계한 통계로 제시된 것은 아니다.

또한 구인 수요가 있다는 설명만으로 실직자가 다른 공장에 곧바로 재취업했다고 판단할 수 없다.

정부·고용주·노동자 간 대화 촉구

사무총장은 고용주와 노동자가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정부와 노동계, 업계 관계자들에게도 인내심을 갖고 노사정 협력 방식으로 대응할 것을 요청하였다.

회의는 양곤 지역 공장의 원활한 운영과 안정적인 작업장 유지, 생산 및 고용 기회의 지속에 초점을 맞췄다.

다만 구체적인 채용 지원책과 임금 조정안, 후속 합의는 제공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자주 묻는 질문

미얀마에서 가동 중인 봉제공장은 몇 곳인가?

사무총장은 500곳 이상, 600곳에 가까우며 MGMA에 등록돼 가동하는 공장도 500곳 이상이라고 설명하였다.

해외 브랜드가 복귀했다는 사실은 구체적으로 확인됐나?

사무총장이 복귀를 언급했지만 브랜드명과 발주 내역은 공개하지 않았다.

봉제업계의 부족 인원은 얼마나 되나?

상당한 인력난이 있다는 설명은 제시됐지만 확정된 부족 인원과 실제 구인 통계는 공개되지 않았다.

임금 인상 방안이 결정됐나?

임금 요구를 충족하기 어렵다는 업계 설명만 제시됐으며 신규 인상안이나 노사 합의는 포함되지 않았다.

이 사안이 중요한 이유

이번 발언은 공장 폐쇄와 실직에 대한 우려가 있는 가운데 가동 중인 공장들도 인력 확보와 임금 부담을 겪고 있다는 업계의 입장을 보여준다. 공장 수와 구인 수요만으로 산업 전체의 생산·고용 여건이 개선됐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

실제 상황을 파악하려면 공장별 가동률과 주문, 재직·구인 인원 및 임금 수준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노동자 측 설명과 구체적인 노사정 대응책은 이번 자료에 제시되지 않았다.

VIAAD Shofar
출처N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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