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8월 4일 양곤지역 Mingala Taungnyunt 타운십에 있는 아웅산 경기장 고속버스 화물서비스 영업소가  중단되었다.

고속버스 화물서비스 영업소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국가관리위원회가 아웅산 경기장 개선 사업 시행을 위해 서비스 중단을 요구한 것으로 보이며 화물운송만 되고 버스표는 구매가 가능한 상황이라고 한다. 

앞으로 화물 서비스 접수 창구 뿐만 아니라 매점도 철거할 것으로 보인다고 우려를 하였다.

이번 아웅산 경기장 화물서비스 중단으로 시외로 화물을 보낼 경우 밍갈라돈 타운십에 있는 아웅밍갈라 고속버스터미널로 직접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많은 배송업체들이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드론, 쌍안경, 철재, 전선, 태양광, 보조배터리 등 19개 품목이 화물 배송 금지 품목이 발표되고 고속도로 검문소에서 철저히 검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아웅산 경기장 고속버스 화물서비스 영업소는 미얀마 온라인 상거래가 증가하면서 시외 지역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다운타운 일대에서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다.

지난 7월 3일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아웅산 경기장을 시찰하며 경기장 현대화 개선 사업을 지시한 바 있다.

아웅산 경기장은 1906년 완공될 당시 Burma Athletic Association Ground라는 이름으로 선보였다. 이후 1953년 10월 17일 아웅산 경기장으로 이름이 변경되어 지금까지 운영이 되고 있다.

아웅산 경기장 시찰을 하는 민아웅흘라잉 위원장
아웅산 경기장 시찰을 하는 민아웅흘라잉 위원장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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