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6년 3월 22일, 미얀마 미얀마 국방부는 제19기 훈련생 입소식을 개최하였다고 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보도가 전했다.
행사에는 각 지역/주 주지사, 해당 군사기지 지휘관 등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미얀마 국방부는 2024년 2월 의무복무법을 공식적으로 재개하면서, 남성(만 18~35세)과 여성(만 18~27세)을 최소 2년간 징집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이에 따라 매월 5,000명의 신규 징집병 할당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2월부터 현재까지 약 95,000명의 신규 병력이 충원된 것으로 추정된다.
군부는 최근 1년간 징집병 충원 및 활용이 전국 저항군 세력과의 교전에서 영토를 탈환하는 데 주요 역할을 했다고 강조하였다.
제19기 훈련생 입소식은 각 군사 부대에서 열렸으며, 각 부대 사령관들은 개회사로 훈련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훈련생에게는 정부가 현금, 식품, 필수품을 지급하였으며, 주지사 및 군 지휘관 등이 참석하여 공식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미얀마 국방부는 향후에도 징집병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임을 밝히며, 국가 통합 및 안보 강화에 있어 국민적 협력을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