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산업부는 2023-24년 회계연도 샨주 Taunggyi 타운십 Pinpet NO.2 제강공장을 재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년 4월 14일 미얀마 산업부 장관 DR. Charli Than은 주미얀마 러시아 대사 MR. Nikolai Listopadov와 대표단을 접견하며 Pinpet NO.2 제강공장 재개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한 바 있다.

Pinpet NO.2 제강공장은 2006년 9월부터 러시아 Tyazhpromexport (TPE Co., Ltd.)이 미얀마 경제공사(MEC)와 협력하여 완공하였으며 2012년 10월 미얀마 산업부로 관할로 이관되어 국영 제강공장으로 운영이 되었다.

하지만 NLD정권에서는 장기적인 손실로 악화되는 국영공장들을 폐업 처리하면서 2017년 3월 부실 국영 공장 20곳중 하나로 지정이 되어 폐업 처리 되었다.

앞으로 러시아와의 외교 관계를 강화하면서 어떤 지원을 받아 활성화하는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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