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바고지역 Pyay 타운십 주민들은 국가관리위원회에서 청년 구인 모집을 하여 국방부 캠프에 보낸후 며칠만에 교전 지역으로 보내고 있다고 의혹을 제기하였다.

최근 청년 7명이 구인 모집에 지원을 하여 군부대로 보내졌고 12일만에 9학년 학생의 사망통보와 함께 위로금 50만짯과 쌀 한포대를 받았다고 한다.

사망원인은 알 수 없다고 하며 모집을 진행한 100세대장을 찾아가도 만날수가 없다고 한다.

국가비상사태이후 국방부는 신병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행정관리사무소 관리자들과 100세대장들에게 각 지역마다 10명에서 20명정도의 신병을 모집하도록 명령하였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이전기사계속되는 정전속에서 진행되는 미얀마 대학수능평가
다음기사국가관리위원회, 교육분야 강화, 모든 대학교 재개 예정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