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Pyu Hnalonetha 사회복지협회>는 바고지역 Pyay 타운십에서 후각 상실 증상을 보이던 여성 2명이 군병원으로 이송된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 판정후 500병상이 있는 Pyay 종합병원으로 후송되고 가족들은 자택 격리 조치를 받았다.

하지만 미얀마 보건체육부 전염병통제부 Dr. Khin Khin Gyi는 코로나19 사례가 증가하긴 했으나 3차 파동은 아니라고 일축하였다. 

미얀마 코로나19 일 신규 확진자는 증가하면서 30여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5월17일 현재 32명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시민불복종운동으로 무너진 의료 시스템속에서 실질적인 코로나19 집계나 통제를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다.

VIAAD Shofar
출처The Standard Time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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