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보안군은 바고지역 Shwegyin 타운십 주민들을 대상으로 민병대 강제 징집을 시행했다고 한다.

각 마을마다 30명의 민병대원을 모집하였으며 인원 충당이 안될 경우 해당 마을은 보상금을 내야 한다고 한다.

보안군은 마을을 세차례 방문하여 30명의 대원을 채우지 못할 경우 1인당 15만짯을 요구했다고 한다.

대분분의 청년과 중년층 남성들은 민병대 입대를 거부하며 마을 떠나고 있으나 보안군은 이들이 국민방위군에 입대를 하기 위해 떠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 국방부는 2021년 9월 27일에는 미얀마 소수민족 반군들과 휴전 5개월 연장 발표를 했음에도 반군 활동 지역인 Shwegyin 타운십에는 보안군이 증원 배치가 되고 전투기가 보이고 있어 지역 주민들은 불안해 하고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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