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보건부는 2022년 3월 16일부터 종교 행사 및 장례식 등의 행사에 대한 코로나19 예방 조치를 완화하면서 최대 400명규모의 행사까지 허용한다고 밝혔다. (공문번호 56/2022)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 감소하고 있어 400명 규모의까지 모임까지 허용하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미얀마 보건부는 2021년 12월 30일부터 미얀마 코로나19 예방 조치에 따라 200명규모의 모임까지 허용한 바 있다.. (공문 번호 538/2021)

VIAAD Shofar
출처Standard Time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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