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는 조용히 앞으로 있을 미얀마 재선거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

먼저 네피도에선 Lewe 타운십을 포함한 일부 타운십에서 시범 사업으로 선거 관리인과 지역 행정관이 타운십별 나누어 세대 조사를 시행하여 이민국에서 조사했던 세대 목록과 일치하는지와 실제 거주인이 맞는지 대조작업을 시작하였다.

양곤 Ahlone 타운십 고등학교에서는 3일간 사업 시행을 위한 행사가 진행이 되었고 바고지역 Tharrarwaddy 타운십과 꺼인주 Kyainseikgyi 타운십, Hpa-an 타운십, 타닌따리지역 Kawtharung 타운십, 양곤 Seikgyikanaungto 타운십에서도 비슷한 행사가 진행이 되었다고 한다.

<Kachin News Group>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 7일부터 꺼친주에서는 Myitkyina 타운십과 Waingmaw 타운십에서 국가관리위원회 행정관과 이민국 공무원들이 세대 조사를 시행하며 미얀마 재선거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고 한다.

이 조사를 통해 시민권이 없는 국민들에게 시민권 심사카드 발급을 하는데도 사용이 될 예정이라고 한다. 시민권 심사카드는 등급별로 시민권을 나누어 색깔이 다르게 발행이 된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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