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Myeik Public Corporation Co.,Ltd>는 타닌따리지역 수산연맹과 협력하여 Myeik 타운십에 국제수산물경매시장 사업을 착공한다고 밝혔다.

2022년 1월 14일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의 타닌따리지역을 방문이후 결정된 이번 사업은 미얀마 항만청 소유 부지에 총 3억달러를 투자하여 총 4단계 사업으로 진행이 될 예정이라고 한다.

1단계 사업에서만 1억5천만달러를 투자하여 700에이커 부지에서 착공될 예정이다.

4단계 사업까지 완공이 되면 약 2,000 에이커 부지에 산업단지 건설 사업까지 포함되어 완공이 될 예정이며 수산물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과 함께 미얀마 수산업에서 많은 역활을 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BETV Busines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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