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1일 미얀마 보건부는 인도발 특별항공편으로 입국한 미얀마인 3명이 오미크론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로 미얀마 입국후 격리중 오미크론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19명이 있다.

확진자들은 지정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접촉 승객들도 모두 격리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였다고 한다.

미얀마 입국자 3명 오미크론 확진 판정
미얀마 입국자 3명 오미크론 확진 판정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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