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7월 23일 미얀마 기획재정산업부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총 예산 4,000억짯을 배정하여 저금리 대출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획재정산업부는 미얀마 코로나19 중앙위원회의 허가를 받아 미얀마 코로나19 기금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활동을 해왔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지난 7월 14일 현재 총 4,919억7,800만짯의 코로나19 기금이 남아 있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되었던 국내 경기 활성화를 위해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대출 지원 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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