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태국-미얀마 이주노동자위원회는 미얀마 정부에서 오미크론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미얀마-태국 NO.2 우정의다리를 통한 이주노동자 귀국 인원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미얀마-태국 NO.2 우정의다리 귀국 제한은 격일제로 하루 500명까지 허가를 하였으나 지난 12월 13일부터 제한 조치가 강화되면서 일주일에 200명만 허가되고 있다.

갑작스러운 입국 조치가 강화되면서 수백명의 미얀마 이주노동자들이 귀국을 하지 못해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Standard Time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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