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12월 14일 미얀마상공회의소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직면한 축산업 업체 232개에 대해 코로나19 대출 지원을 실시하였다.

지난 11월 16일에도 미얀마상공회의소는 114개 축산업 업체를 대상으로 1차 코로나19 대출 지원을 하였으며 이번 2차 지원은 양곤지역, 만달레이지역, 에야와디지역, 사가잉지역, 막웨지역, 샨주, 라카인주, 꺼친주, 몬주에서 진행하였다. 

가장 많은 대출 지원이 있었던 지역은 양곤, 에야와디지역이라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Popular News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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