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9월 12일 저녁 중국에서 총 구매분 2,400만회분 중 4백만회분이 도착하였다.

도착한 백신들은 국방부 공군의 지원과 육로를 통해 미얀마 전역에 배포가 될 예정이라고 한다.

국가관리위원회는 우선순위 예방접종 대상으로 65세이상 국민과 55세이상 장애인, 소수민족 단체, 만성질환자, 난민캠프로 지정을 하였다고 한다.

9월 11일 현재, 배포된 백신은 8,184,418회분이며, 예방접종 완료자는 4,944,654명으로 이중 2차 접종까지 마친 국민은 3,239,764명이라고 한다. 

2021년 9월 10일부터 12일 주말동안 미얀마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는 6,419명, 사망자는 265명이 발생하였다. 하루 2만명정도의 검사가 진행이 되었으며 확진율은 8.5%에서 9.2%를 기록하였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은 3일간 여전히 샨주와 바고지역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

9월 09일(목) 하루 신규 확진자 2,310명중 샨주 Nansang 타운십 110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고 Kengtung 타운십 78명으로 뒤를 이었다.

바고지역에서는 Kyauktaga 타운십 78명을 기록하고 만달레이 지역에서는 Yamethin 타운십에서 80명을 기록하였다.

9월 10일(금) 하루 신규 확진자 2,102명중 샨주 Kentung 타운십 74명, Taunggyi 타운십 54명을 기록하였다.

바고지역에서는 Shwedaung 타운십 60명을 기록하고 만달레이 Yamethin 타운십 79명을 기록하였다.

9월 11일(토) 하루 신규 확진자 2,364명중 샨주 Nawnghkio 타운십 93명을 기록하고 Nyaung Shwe 타운십 57명, Kengtung 타운십 57명을 기록하였다.

샨주 북부 Kyaukme 타운십에서는 50명을 기록하였으며 몬주 Ye 타운십에서 88명이 발생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이전기사젊은 시위대, 폭발물법에 따라 기소, 최고 무기징역형 직면
다음기사양곤지역 상수도 공사, 단수 안내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