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9월3일부터 5일까지 주말동안 미얀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317명, 사망자는 291명을 기록하였다.

갑자기 늘어난 검사자 수는 지난 9월5일(일)에는 약27,000명정도로 줄어들었으나 몇주전과 비교한다면 여전히 많은 검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확진율은 10% 밑으로 떨어지기도 하였다.

9월3일 (목)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3,459명중 샨주에서 976명이 발생하며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하였고 바고지역 516명, 막웨지역 315명순으로 기록되었다.

9월4일 (금)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3,410명중 샨주에서 807명이 발생하며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하였고 바고지역 574명, 막웨지역 431명순으로 기록되었다.

9월5일 (토)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3,078명중 샨주 559명이 발생하며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하였고 바고지역 491명, 막웨지역 324명순으로 기록되었다.

미얀마 국영언론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코로나19 백신을 추가 100만회분을 기증하였다고 하여 꺼친주와 샨주 국경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예방 접종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9월4일 현재 미얀마 코로나19 예방접종은 267만명이 2차까지 예방접종을 마쳤으며 1차 예방 접종을 마친 국민은 219만명이라고 한다. 국가관리위원회는 2021년 연말까지 인구의 절반인 3,600만명이상이 예방접종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Ministry of Health and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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